부산 다대동 고층 아파트서 불…인명피해는 없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12-10 08:48:23
9일 오후 7시 50분께 부산시 사하구 다대동 25층짜리 아파트 24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세탁기·냉장고 등을 태워 3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세탁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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