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문화대, 교직원 AI 역량 강화한다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 2025-12-11 08:43:33
교수학습지원센터 주관 실천적 교수법 개발
▲ 교직원들이 AI 교육에 참여해 수업을 받고 있다. [대학 측 제공]
대학은 서포터즈에게 AI·DX 플랫폼 라이선스 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최신 기술 연수 제공, 교육혁신 연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해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어 대학 보건관에서 열린 제4차 런천 아카데미는 전임·비전임·강사 등 총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기반 교수법을 주제로 한 강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계명문화대는 교원들의 AI·DX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잇달아 운영하며 교육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계명문화대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최근 AI·DX 기반 교수법을 주제로 'DnA(DX&AI) 교수 서포터즈 발대식'과 '2025학년도 제4차 런천 아카데미'를 잇달아 개최하며 교원 역량 강화와 교육 혁신 기반을 한층 공고히 했다.
먼저 지난달 대학 동산관 액티브 러닝룸에서 열린 DnA 교수 서포터즈 발대식에는 박승호 총장과 교무처장을 비롯해 간호학과 강민아 교수, 보건행정과 박사라 교수, 소방환경안전과 김명균 교수, 유아교육과 김성화·이성하·정효진 교수, 자율전공과 권유진 교수, 작업치료과 한혜민 교수, 패션디자인·쇼핑몰과 곽지혜 교수, 회계정보과 김수진 교수 등 10명이 참여했다.
서포터즈는 전공 교육과정에 AI·DX 기술을 융합하고 실천적 교수법을 개발해 대학 내 혁신 모델을 확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프로그램 취지 안내, AI 활용 수요 조사, AI·DX 기반 교육 혁신 연구팀 공모 등이 진행됐으며 총장 명의 임명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은 서포터즈에게 AI·DX 플랫폼 라이선스 지원, 자격증 취득 지원, 최신 기술 연수 제공, 교육혁신 연구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해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이어 대학 보건관에서 열린 제4차 런천 아카데미는 전임·비전임·강사 등 총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AI 기반 교수법을 주제로 한 강연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KPI뉴스 / 전주식 기자 jschun@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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