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명소될까...첫 대전시청사 원형복원 현장 아트펜스 설치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13 08:38:19
젊은 디자이너인 박수연, 장영웅, 이성빈 공동 작품
▲첫 대전시청사 원형복원 공사현장에 세워진 아트펜스.[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첫 대전시청사 원형복원 공사 현장에 젋은 디자이너 박수연, 장영웅, 이성빈 공동작품이 담긴 아트펜스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아트펜스'는 공사 현장 가림막에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 것으로 주로 박물관이나 미술관, 중요 사적지 공사지에 세워지는데, 대전의 문화유산 보수현장에 설치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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