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전자부품공장 화재 진화 작업 중…인명 피해 無
김현민
| 2019-05-20 08:58:49
20일 오전 3시 36분께 발생, 소방차 50여 대 투입
▲ 20일 오전 경북 구미의 전자부품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섰다. [SBS '모닝와이드' 캡처]
경북 구미의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6분께 경북 구미 공단동에 있는 전자부품공장에서 불이 났다.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오전 4시 3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 50여 대, 인력 140여 명을 투입했다. 이어 같은 날 오전 5시 7분께 대응 2단계를 발령했고 7시 20분께 초진을 완료했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당국은 불이 완전히 진압되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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