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상의, 전남 순천 조계산서 5년만에 '친선 등반행사'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11-04 10:29:09
경남 진주상공회의소(회장 허성두)는 2일 전남 순천에서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상공인 친선 등반행사'를 열었다. 이번 진주상의 등반 행사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이후 5년 만이다.
이번 23회 친선 등반행사는 지역 경제의 주축인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노‧사 간의 단합을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가을꽃으로 새단장한 순천만 국가정원에서 국화와 코스모스 경관을 둘러본 뒤 조계산 선암사까지 산행을 즐겼다.
허성두 진주상의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번 화합과 소통의 중요성을 느꼈으며, 진주를 넘어서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