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정동 아파트서 불…주민 26명 연기흡입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2-17 08:46:46
17일 오전 4시 46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10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은 지 44분 만인 오전 5시 30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거주자 2명 등 주민 26명이 연기를 흡입, 이 중에 1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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