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꿈돌이라면 포장디자인과 라면 맛 확정해 5월 공식 출시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2-10 15:00:22
대전시 '소고기맛'과 '해물짬뽕맛' 시식평가회 갖고 맛 평가
▲꿈돌이라면을 시식하고 있는 이장우 시장과 직원들.[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전국 최초의 캐릭터 라면 굿즈인 '꿈돌이라면'의 포장디자인과 라면 맛을 최종 확정한 후 오는 5월 공식 출시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에 앞서 라면 맛을 평가하고 상품성을 보완하기 위해 이날 시청 1층 구내식당 청솔홀에서 '대전 꿈돌이 라면 시식평가회'를 개최했다.
시식회에선 이장우 시장, 윤성국 대전관광공사 사장, 권득용 대전디자인진흥원장, 박균익 아이씨푸드 대표와 MZ세대 공무원 등 다양한 세대가 참석해 라면 맛을 직접 평가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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