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부산시장, 미국 CES 현장서 글로벌 투자사들과 교류활동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5-01-09 08:41:57
'CES 2025' 참가 부산기업들 비즈니스 네트워킹 데이 개최
▲ 박형준 시장은 7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매일경제 CES 2025 포럼'에 참석,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부산시 제공]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 'CES 2025' 둘째 날인 7일 저녁(현지 시간), 박형준 부산시장은 '네트워킹 데이'에 참석해 다양한 교류활동을 이어나갔다.
부산시는 이날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CES' 부산관 23개 참가기업과 글로벌 투자사 간의 협력사업 발굴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박 시장은 "오늘 이 자리가 상호 이해를 넓히고, 교류를 통해 함께 성과를 창출하는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를 모색하는데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네트워킹 데이' 행사 참석에 앞서 같은 날 오후 6시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로 호텔에서 열린 '매일경제 CES 2025 포럼'에 참석해 포럼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매경 CES 포럼'은 첨단기술과 미래 산업의 혁신적인 발전을 논의하는 행사로,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 대전환-미래를 다시 정의하다'를 주제로 개최됐다.
기조연설에는 시스코 브라이언 티펜스 수석부사장이 '미래 테크가 바꾸는 지속가능성'을, 삼성전자 정재연 부사장은 'AI와 미래의 스마트홈'을 주제로 참여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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