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HBM 생산하는 최첨단 반도체 패키징 공정 천안에 증설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1-12 10:00:30
천안제3일반산단 28만㎡에 2027년 12월까지 공정 설비 설치
▲삼성디스플레이 천안사업장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삼성전자가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을 생산하는 최첨단·대규모 반도체 패키징 공정 설비를 오는 2027년까지 충남 천안에 설치키로 했다.
김태흠 지사는 12일 도청 상황실에서 남석우 삼성전자 사장, 박상돈 천안시장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HBM은 높은 대역폭을 기반으로 AI의 방대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초고속 디(D)램으로, 데이터센터, 슈퍼컴퓨터 등에 사용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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