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캐나다 R&B 스타 '사일로 오는 10월 첫 내한공연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8-23 08:17:54

특유의 멜로디라인과 레트로한 감성으로 세계적인 주목

BTS 정국이 격찬한 한국계 캐나다 R&B 스타 '사일로(Sylo)'가 오는 10월 17일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사일로 내한공연 포스터.[KT&G 상상마당 제공]

 

사일로는 토론토에서 태어난 한국계 캐나다인 뮤지션으로, 특유의 소울 넘치는 멜로디라인과 레트로한 감성으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또 작사, 작곡, 프로듀싱 능력을 발휘하며 올해 두 번째 정규앨범을 발매 후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BTS 멤버 정국은 멜론 뮤직스테이션에서 "사일로는 허스키하면서도 리드미컬한 R&B가 돋보이는 캐나다 싱어송라이터이며 특히 Ginny라는 곡은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아서 추천해 드리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사일로' 공연은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고, 티켓 오픈 후 2주간은 할인된 가격으로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상상마당 인스타그램, 상상마당 홈페이지, 멜론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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