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천동 아파트서 화재…50대 거주자 숨져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5-01 08:13:34
지난 30일 밤 8시 52분께 부산시 동래구 온천동의 10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난 세대 안에서 50대 남성 거주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또 아파트 건물에 있던 5명이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되고, 주민 28명이 자력으로 대피했다.
불은 거실 등을 모두 태워 24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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