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선율로 들려주는 재즈...박병재 퀄텟 대전공연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7-26 07:47:48
31일 오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
▲박병재 퀄텟 공연모습.[대전시립연정국악원 제공]
전통민요의 선율에 재즈를 가미한 대중 친화적인 국악을 선보이는 '박병재 퀄텟'이 31일 오전 11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공연을 갖는다.
'박병재 퀄텟'은 한국 국악의 전통성을 살리면서도 새로운 방식을 도입해 국악에 신선함을 더하는 국악 재즈 퀄텟으로 전통민요를 그들만의 해석으로 변주해 주목을 받고 있다.
재즈 역사상 최초의 밀리언 셀러 히트곡인 'Take Five'를 편곡한 곡과 국악 선율을 재즈의 여러 장르에 접목한 자작곡들도 들려준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진행되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 국악원과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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