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멸의 예술 꿈꾸던 예술가의 삶...'적로, 이슬의 노래'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9-15 07:45:42
22일 저녁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공연
▲음악극 '적로-이슬의 노래' 포스터.[대전시립연정국악원 제공'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음악극 '적로, 이슬의 노래' 공연을 22일 오후 국악원 큰마당에서 갖는다.
또 뛰어난 현대무용 안무가이자 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 장르를 넘다들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출가 정영두의 뛰어나고 섬세한 연출에 의해서 완성됐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 대표 소리꾼 이상화(박종기 역), 조정규(김계선 역)와 전통 성악 정가(正歌)를 새로운 반열에 올려놓은 하윤주(산월 역)가 열연을 펼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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