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에콰도르에서 냉난방 공기 조화 솔루션 선보여"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kdr@kpinews.kr | 2026-06-08 07:37:56
병원, 데이터 센터 및 상업용 프로젝트용
▲ LG전자 등이 공조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전한 PortadasEc 게시물.
이에 따르면 LG전자 등이 선보인 공조 솔루션은 병원, 데이터 센터 및 상업용 프로젝트를 위한 것으로 에너지 효율, 자동화, 실내 공기 질에 초점을 맞췄다.
냉난방 공기 조화 기술은 인공 지능(AI) 시대에 LG전자가 주력하는 분야 중 하나로 꼽힌다.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 AI 데이터 센터에서 열 관리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에콰도르 기업 SAIRE S.A.S와 협력해 수도 키토에 냉난방 공기 조화 쇼룸을 처음으로 열었다. 이는 LG전자의 현지화 전략 본격화 조치로 풀이됐다.
LG전자와 VTS 그룹이 남미 국가 에콰도르에서 병원 등을 위한 공조(냉난방 공기 조화)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현지 엑스(X, 옛 트위터) 계정 PortadasEc가 7일(현지시간) 전했다.
VTS 그룹은 세계 냉난방 및 환기 시장을 선도하는 유럽 기반의 글로벌 공조 설비 전문 기업이다. PortadasEc는 에콰도르의 정치·사회 이슈를 주로 다루는 뉴스 및 의견 공유 SNS 계정이다.
이에 따르면 LG전자 등이 선보인 공조 솔루션은 병원, 데이터 센터 및 상업용 프로젝트를 위한 것으로 에너지 효율, 자동화, 실내 공기 질에 초점을 맞췄다.
냉난방 공기 조화 기술은 인공 지능(AI) 시대에 LG전자가 주력하는 분야 중 하나로 꼽힌다.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야 하는 AI 데이터 센터에서 열 관리는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에콰도르 기업 SAIRE S.A.S와 협력해 수도 키토에 냉난방 공기 조화 쇼룸을 처음으로 열었다. 이는 LG전자의 현지화 전략 본격화 조치로 풀이됐다.
KPI뉴스 / 김덕련 역사전문기자 kd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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