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배달특급, '더 큰 설날 할인' 및 프랜차이즈 제휴 할인 제공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 2026-02-15 07:38:46

22일까지 진행…3천원·5천원 더하기 쿠폰 제공
2월 내내 총 13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도 제공 중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설을 맞아 오는 22일까지 '더 큰 설날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프랜차이즈 제휴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 경기도 배달특급 이미지. [경기도주식회사 제공]

 

15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이번 할인은 배달특급 회원이면 누구나 기간 내 1회 사용가능한 더하기 3000원·5000원 할인(최소 주문금액 2만 원·3만2000원)쿠폰을 제공한다. 다른 할인 쿠폰과 중복 적용해 사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2월, 총 13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와 제휴 할인도 꾸준히 제공 중이다.

 

먼저 인기가 높은 치킨 브랜드 8개가 마련됐다.

 

2월 내내 호식이두마리치킨과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4000원을 할인한다. 부어치킨과 치킨플러스, 땅땅치킨, 누구나홀딱반한닭, 자담치킨(16일~28일)은 3000원을, 해두리치킨은 2000원 할인을 제공한다.

 

피자헛은 배달 7000원, 픽업 주문에 1만 원을 할인하고, 청년피자는 4000원을 할인한다. 이밖에 두찜은 4000원, CU와 떡볶이참잘하는집은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배달특급의 모든 이벤트는 해당 상단 배너 기능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지역에 따라 할인 조건과 금액이 달라질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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