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첫 단독 팬 미팅 '퍼스트 에디션' 1분 만에 전회차 매진

김현민

| 2019-01-29 07:36:49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이 본격적인 활동 전부터 압도적인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2월 9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박지훈의 첫 번째 단독 팬 미팅 '2019 ASIA FAN MEETING IN SEOUL [FIRST EDITION]'(이하 '퍼스트 에디션') 티켓이 28일 오픈과 동시에 1분 만에 전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우선 28일 오후 8시 온라인 티켓 예매사이트 멜론티켓에서 진행된 박지훈의 공식 팬클럽 MAY 회원을 대상으로 한 1차 선예매에서 접속자가 폭주했다.


이번 예매는 당초 이날을 시작으로 29일과 31일까지 3일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1차 선예매를 통해 전회차 티켓이 매진돼 티켓팅에 성공하지 못한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앞서 박지훈은 4일간 열린 2019 워너원 파이널 콘서트 'Therefore'를 마치고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1년 6개월 간의 여정을 마쳤다. 지난 27일에는 콘서트 중 '프로듀스101 시즌2' 참가 당시 팬들과 약속했던 복근 공개로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트위터 실시간 트렌드 차트 1위를 기록했다.


한편 박지훈은 워너원 활동 마무리 후 처음으로 팬들과 만나는 공식 자리가 될 '퍼스트 에디션' 서울 팬 미팅에서 다양한 이벤트 및 공연으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사진=마루기획 제공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