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노인복지관, 제28회 노인의 날 맞아 '국무총리 표창'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10-03 06:48:52
24년간 지속된 노인복지서비스 혁신 평가
경기 과천시 노인복지관은 2일 양재AT센터 그랜드홀에서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제28회 노인의 날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 ▲ 2일 제28회 노인의 날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과천시 노인복지관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과천세 제공] 이번 수상은 경기도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결과로, 노인복지 분야에서 과천시 노인복지관의 위상을 인정받은 의미 있는 상이다. 과천시에서 위탁 운영 중인 과천시 노인복지관은 2001년 개관해 올해가 24년차다. 어르신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맞춤형 노인복지 서비스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전문 프로그램 을 운영,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꾸준히 노력해왔다. 또, 선진 복지모델 개발과 약자복지를 위한 신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면서 지역사회 복지 발전에도 기여왔다. 과천시 노인복지관은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도 4회 연속 최우수(A등급)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제18회 경기도사회복지사대회 경기복지대상 사회복지시설 공로 표창', '2022년 노인인권 존중실천 우수기관 선정' 등 다수의 수상을 통해 전국적인 모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국무총리표창'은 이러한 성과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