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19시간 조사후 귀가…"사실 밝혀질 것"
정병혁
| 2019-02-17 03:06:05
프리랜서 기자 김 모씨(49) 폭행과 배임 등 혐의로 고소·고발된 손석희 JTBC 대표가 17일 새벽 19시간의 경찰 조사를 받은 뒤 서울 마포구 마포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손 대표는 취재진의 질문에 "사실이 곧 밝혀질 것"이라며 "(증거) 다 제출했다"고 답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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