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1호 후분양 주택 '동탄 레이크파크 자연&e편한세상' 입주 개시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 2024-06-21 00:25:43
경기주택도시공사(GH)의 첫 후분양 주택으로 청약 당시 14만여 개의 청약통장이 쇄도해 눈길을 끌었던 '동탄 레이크파크 자연&e편한세상 아파트' 입주가 20일 본격 시작됐다.
| ▲ GH 1호 후분양주택 '동탄레이크파크 자연&e편한세상' 아파트 전경. [GH 제공] 동탄 레이크파크 자연&e편한세상아파트는 친환경주택을 상징하는 GH의 '자연&'과 DL이앤씨의 'e편한세상'이 결합한 민간참여 공공주택으로 공사 최초 후분양 주택이다.
경기도의 후분양 정책을 적극 도입해 골조 공사가 완료된 후 분양을 추진함으로써 최근 국내에서 연속적으로 발생한 부실시공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했다.
지하 3층~지상 25층, 18개 동에 122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74~84㎡형 907가구, 95~115㎡형 320가구로 이뤄졌다.
공간 특성에 맞춰 시설과 식재가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중앙광장(잔디마당), 생태연못, 케스케이드, 벽천, 물놀이터, 미스티폴, 티하우스 등을 배치해 단지의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였다.
또 강남 주요 정비사업에 적용되던 스카이 라운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독서실, 개인오피스 등 고품격 커뮤니티시설을 설치하여 편의성을 높이고 단지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KPI뉴스 / 김영석 기자 lovetupa@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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